20년 가을은 온통 코로나다.
코로나가 있지만 그냥 가을을 보내긴 참 아쉽다.
먼 곳은 가지 못하고 ~
그냥 집뒤 회룡사를 갔다.
김영호씨에게 걸어가자 했는데.....
차를 타고 가잖다...
입구에 차를 두고 산길은 올라가기로 했다.
가을산이 가을가을한다.
금잔화는 가을볕에 선명한 색을 뿌고 있고...
작은 벌새를 보았는데 찍으려는 순간 날아가 버렸다.
산의 모든 것들이 가을나기를 하며 겨울을 준비한다.
그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다.
아~~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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