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1.4.2 미자샘과 나들이

운동화 2022. 7. 9. 21:21

코로나로 1년 보내고.. 봄이다... 

미자샘과 봄날 걸었다. 벚껓이 당현천에 만개 했다.

니트 반팔옷이 더운날이다. 

그렇게 걸어서 경춘철길까지 걸었다. 

점심시간에  언니네 핏자에 가서  점심을 먹고

모처럼 나들이 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