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1년 보내고.. 봄이다...
미자샘과 봄날 걸었다. 벚껓이 당현천에 만개 했다.
니트 반팔옷이 더운날이다.
그렇게 걸어서 경춘철길까지 걸었다.
점심시간에 언니네 핏자에 가서 점심을 먹고
모처럼 나들이 한 날이다.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1.9.9 고운맘님 포도농장에 가자 (0) | 2024.01.10 |
|---|---|
| 직업재활학과 교수님들... (0) | 2020.02.10 |
| 2019. 05.29 야구장 가다. (0) | 2019.08.26 |
| 2019.06.10 윤정이와 간 칠포 바닷가. (0) | 2019.07.28 |
| 2019년 07월 08일 생일 (0) | 201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