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운영님이 전화를 주셨다. 고운맘님 포도농장에 포도따러 가자고 하신다.
화성이다 포토밭이 제법 크다 . 고운맘님은 포도농사를 시작했는데...
수확시기에 수확할 사람이 없어 어렵다고 하신다. 나들이다.
포도도 따고 제부도도 다녀 왔다. 가을의 수확이다 좋다.
고운맘님 지인 포도농장에 가서 박스접기를 오랜만에 하고 올라오면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장암 오크힐에 갔다. 장암 골짜기에 이런곳에 있다니 자주 애용할 거 같다.





오크힐에서 맛있는 샐러드와 파스타를 먹었다.
아주 신난 하루의 마무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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