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란 머리카락이 참 거추장스럽게 느껴진지가 오래되었다...
성격상 그냥 하고 있었는데...
아주 짦짧은 머리를 해야지 하고 미용실에 갔는데.
그냥 단발로 자르고 파마를 했다.
민주가 엄마는 이제 아줌마야!! 하고 한다.
민섭아빠는 웃으면서 나가!! 했지만 섭섭한가보다.
내가 프랑스에 산다면 머리를 빡빡 깍고 생활 할 것 같다.
머리바꾸고 사진찍기 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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