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이에게서 뜻밖의 선믈을 받았다.
썬크림!!!
스승의날 선물 이란다.
이런 받아야되나? 어머님이 승연이가 젤로 좋아하고 편안해 하는 선생님이 나란다.
이런 영광이 ~ 감사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아이들과 서스럼없이 지내는 승연이는 이쁘다.
휠체어를 밀어 주는 친구와 화장실 올때도 창피하거나 주눅없이 당당하다.
다리가 많이 불편한데...... 나을때 쯤이면 또 팔수술을 해야한다.
엄마가 많이 속상하겠다..... 하니까 웃는다..
너무 많이 아프니 않고 수술이 잘되었으면 한다.
선생님 길바닥으로 나설때 마다 승연이 생각하면서 바를께..
이번 여름은 승연이가 선물한 썬크림으로 내얼굴이 환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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