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친구의 부고를 듣다..

운동화 2010. 6. 1. 10:16

영미가 하늘나라로 갔단다.....

뇌종양으로 많이 아팠단다....

 

어제일로 통장 확인 하는 순간 부터 아프던 머리가 계속 아프다.

 

머리가 터질것 같다.

 

저녁에 영미보러 대구갔다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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