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영민이와 규수의 두번째 가게체험

운동화 2010. 1. 20. 14:26

규수와 영민이를 딱 4시 50분에 만났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자 인사를 드리고 일을 하러  갔습니다.

가게앞에 진열된 물건을 정리하고 유리도 닦았습니다.

영민이와 규수가 즐겁에 웃으면서 합니다.

영민이는 깨끗이 하자고 알려준 곳은 더 신경을 씁니다.

 

영민이가 가게의 상품들을 둘러보고 정리할 것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조용합니다.

손님이 적어서 두 두령에게 옷 개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규수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다음 번에는 옷개는 방법 정복하기와 가격 읽는 것을 알려주어야 겠습니다.

 

꼬마 손님들이 왔는데 영민이가 "어서오세요"하면서 반겨줍니다.

꼬마 손님들은 곰인형과 머리띠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규수는 40분이 되자 그만 끝내고 집에 가자고 합니다..

제가 정확히 50분에 마치고 근무시간은 지켜야 된다고 하자

선생님 너무하다고 합니다. ㅎㅎ

 

영민이는 오늘 실실거리지 않아요 하면서 웃음을 잘 조절했습니다.

 

 

 서로 뿌려 주고 닦고 열심히 입니다.

 

 

가게앞에 진열된 책들도 다시 정돈하고

 

 

 

 

영민이가 가방 흐트려 진 것을 발견하고 정돈합니다.

 

장난감을 관심있게 보더니만 하나씩 정렬합니다. 요기 영민이 앞에 있는 토끼 인형이 1,200원에 팔렸습니다.

 

꺼꾸로 놓여진 옷도 바로 걸고

 

일찍 마치자고 애교부리는 규수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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