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양품, 칼 도마를 구입했습니다.
지난번 계절학교때는 빵칼을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칼로 합니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됩니다. 칼로 고구마를 자르는 사진은 없습니다.
혼자서 하다보지 칼을 든 친구들이 다치지 않게 하려고 신경쓰느라 못 찍었습니다.
손의 힘이 알맞게 조절이 안되면 고구마는 참 썰기 힘듭니다. ^^;;;;
삐뚤빼들 하지만 한명도 다치지 않고 고구마를 다 썰었습니다.
맛탕하는 과정을 볼까요
고구마 썰기를 마치고....
그래도 적당한 크기의 고구마로 썰었습니다. 성혁이는 손의 감을 잡을때 쯤 썰기가 끝나 버려습니다.
고구마 튀기기- 기름 이 튀지 않게 조심조심
튀겨낸 고구마를 건져내고..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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