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또 변신~ ^^

운동화 2010. 10. 25. 15:22

컷트한 머리가 거추장스럽게 길어져서 금요일 저녁에 미용실에 갔다.

아주 짧게 해달라고 했다.

짧은 커트를하면서 이것보다 더 짧으면 삭발이에요. 하면서 미용사가 웃는다.

 

오늘 출근하니 조리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머리 중에 젤로 이쁘단다.

시원하고 머리 손질이  쉬워서 좋다.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에 가고싶은 아이들과 맞는 설 연휴..  (0) 2011.02.02
나이 40에 8명의 아이들이 생기다. ^^  (0) 2011.01.23
긴~ 추석 연휴  (0) 2010.09.24
컷!! 하다. ^^  (0) 2010.09.09
가족....병실 사람들..  (0) 2010.08.16